[서울서부연합회]춘계단합대회
서울서부연합회 춘계 단합대회를 통한
연합의 시간을 갖다.
황영섭 연합회장(반포지회)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 각 지회 임원, 회원 부부 등 9개 지회(63, 구로디지털, 금천, 목동, 반포, 부천중부, 시흥, 양천, 여의도)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황영섭 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따사로운 오월의 햇살을 맞으며 위로의 말과 격려의 미소로 서울서부연합회가 생기를 되찾고 한마음 되고 한 가족 되어 CBMC의 큰 비전을 선도해 나갑시다.”라며 모인 이들을 환영하고 축복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찬송가 79장(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을 부르며 예배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이날 메시지를 전한 이영욱 목사(풍성교회 담임목사, 63지회, 구로디지털지회, 금천지회 지도목사)는 ‘쉼이 없으면 일에 성공하고 인생에 실패한다 (막 6:30~44)’ 라는 제목으로 쉼에 대한 하나님의 교훈을 전했다. 치열한 일터를 벗어나 잠시 한적한 곳에서 지친 영과 육의 쉼을 통한 회복을 얻으라는 말씀으로 회원들에게 큰 은혜와 도전을 주었다.
오후 시간에는 수목원을 산책하며 맑은 공기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도란도란 담소를 나누며 일상에서의 피로도 내려놓았다.
부부가 함께 참석한 회원은 서로 손을 꼭 마주 잡고 행복의 시간을 가졌다.
오고 가는 버스 안에서 나누는 대화는 서로가 알아가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