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지회] 창립대회
성수지회 창립대회
153지회 분립 창립
1월 17일(목) 오후 6시 성락성결교회 2층 성산홀에서 성수지회(회장 최수열)의 창립대회가 열렸다. 이날 한국CBMC 중앙회, 서울남부연합회 회원외에도 서울서부연합회, 광화문지회, 동서울지회, 안양지회, 춘천지회 회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성수지회의 창립대회를 축하했다. 특별히 이날 유럽한인CBMC 총연합회 임원들까지 참석해 새롭게 시작하는 성수지회가 킹덤컴퍼니 확산을 위한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기를 함께 응원했다.
성수지회 창립대회는 1부 만찬과 교제 후 유영구 153지회 회장의 사회로 2부 창립예배와 3부 창립대회로 진행됐다. 예배는 이석준 153지회 전 회장의 기도 후 지형은 성락성결교회 목사가 말씀과 축도를 맡았다.
‘삶은 선물입니다’(딤전 4:4~5)라는 주제로 설교한 지형은 목사는 "CBMC의 킹덤비즈니스 운동이 하나님의 선하신 창조 세계에서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하나님의 운동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특별히 각 사업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뤄지는 운동이 오늘 창립되는 성수지회에서 강력하게 들불처럼 일어나고, 강물처럼 이어져 흐르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최수열 성수지회 회장은 "성수지회에서 하나님이 앞으로 어떤 일을 펼쳐나가실지 벌써 기대가 많이 된다"며 "한국CBMC의 사명을 따라 전도와 양육에 힘쓰고, 리더십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며, 성경적이고 창조적 경영으로 세상을 밝히고 일터를 변화시키는 일에 동참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3부 창립 대회에서는 성수지회 창립준비와 파송영상 관람 후 김현택 성수지회 창립준비위원장의 지회창립 경과보고 및 소개, 최수열 회장의 인사 및 비전선포, 이승율 한국CBMC 중앙회장의 지회기 수여, 회원증 및 배지 수여 등이 있었다.
김현택 창립준비위원장은 "2014년 창립된 153지회는 앞서 2016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153지회를, 2017년 412지회를 분립, 창립했다. 그러나 성수동 지역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지역임에도 지회가 없어 412지회를 창립할 때부터 기도로 준비해온 곳이었다"며 "그런 가운데 작년 153지회 최수열 총무님과 이상하 회장님이 헌신적으로 창립을 자원하여 추진되었다"고 말했다.
이상하 153지회 직전 회장은 환영사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성경적 경영을 하고, 계속 성장하고 성숙해짐으로 성수지회가 한국CBMC의 모범지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153지회에서도 사랑하는 동료들을 파송하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승율 중앙회장은 "성수동은 최근 젊은이들을 위한 스타트업, 창조적 창업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몰려드는 지역"이라며 "앞으로 성수지회가 153지회의 뒷받침과 기도에 힘입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선도적이고 훌륭한 지회로 자라날 줄 믿는다"고 기대를 전했다. 또 "앞만 보고 성수동 일대 7,800여 기업을 파고들면 하나님이 이곳을 통해 놀라운 창조적인 경영의 역사를 이뤄주실 것"이라며 어렵고 힘든 시기에 이 같은 정신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가자고 권면했다.
축사를 맡은 정오봉 서울남부연합회 회장은 "5년차 된 153지회가 세 곳이나 지회를 분립, 개척한 것을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하실 것"이라며 "올해는 한국CBMC가 더욱 분발해서 많은 지회를 창립해 지역을 살리고, 기도로 힘써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을 받기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유럽한인CBMC 총연합회 박원규 회장과 손윤기 대표가 성수지회를 위해 그림 선물을 전달하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행사는 홍동현 153지회 총무의 광고, 이동희 성수지회 총무의 킹덤컴퍼니 일터선언, 파송의 노래에 이어 여삼열 153지회 지도목사의 파송기도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크리스천투데이 성수지회 창립대회 기사보기]
“창업의 중심지 ‘성수동’ 일대 킹덤컴퍼니 운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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