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연합회] 제26차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
서울서부연합회 제26차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
서울서부연합회(회장 황영섭)는 1월 17일(목) 18시 30분 베스트웨스턴 구로호텔에서 ‘제26차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를 열었다.
서울서부연합회 소속 지회장 및 총무, 이승율 중앙회장, 중앙회 명예회장, 연합회 증경회장 및 임원 등 총 30여명이 행사에 참석하였으며, 연합회장 이·취임이 동시에 이루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총 3부로 진행된 이·취임식의 첫 순서는 예배였다. 1부는 경건회의 시간으로 황영섭 연합회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모인 이들은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을 높이며 경배했다.
이날 메시지를 전한 이승율 중앙회장은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는 제목으로 도전과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2부는 서울서부 양명헌 직전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석우 부회장의 감사보고와 양명헌 직전회장의 결산보고가 끝나고, 임원들은 2019년의 사역을 위한 토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신임회장 황영섭 회장을 추대하고, 직전회장인 양명헌 회장에게 공로패와 금뱃지를 수여하는 등 순서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3부는 신년하례 순서로 중앙회 명예회장, 증경회장들의 귀한 축사와 격려사가 있었다. 특히 ‘어려운 경제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자’는 격려사에 회원들은 깊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끝으로 서울서부연합회 모든 지회가 서로 인사하며 비전을 함께 나누는 등 친교의 시간을 가지며 앞으로의 사역에 열의와 마음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