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연합회] 2018년 추억의 가을기차여행
서울서부연합회
충남 대천에서 ‘추억의 가을기차여행’
서울서부연합회(회장 양명헌)는 지난 23일(화) 충남 대천에서 ‘추억의 가을여행’을 주제로 연합회 야유회를 가졌다.
서울서부연합회 전 회원 및 회원 가족이 함께 모여 화합을 다지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총 70여 명의 임원 및 회원 가족이 참석해 화합을 다지며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와 풍성함을 누렸다.
양명헌 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서부연합회 식구들이 팍팍한 삶의 자리에서 조금 벗어나 여유로움을 가지고 따사로운 가을 햇살을 맞으며 모두 하나 되는 시간을 가집시다.”라며 모인 이들을 환영하고 축복했다.
1부 예배는 찬송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로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다 함께 기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양명헌 연합회장이 ‘형제의 사랑과 연합’이라는 주제로 시편 133편 1-3장 말씀을 전했다. 예배가 끝난 뒤 세계에서 가장 긴 회랑을 보유한 죽도 상화원 투어가 이어졌다. 회원들은 자연을 간직한 옛것의 아름다운 경치 속에서 회원들은 감사와 기쁨으로 한껏 물들어갔다.
그 밖에도 개화예술공원 관람과 따끈한 우럭탕 오찬, 가슴이 뻥 뚫리던 스카이 바이크 탑승으로 서울서부연합회의 가을여행은 오후 4시까지 알차게 꾸며졌다.
햇살과 단풍이 어우러지던 한가로운 가을날에 위로와 격려의 미소로 하나 되어 친목을 다진 서울서부연합회! 나날이 발전하는 서울서부연합회와 18개 지회가 앞으로도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 사역해 나갈 때, 다가올 CBMC의 모든 계절이 더없이 따스할 것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