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부연합회] 이승율 중앙회장 초청 특별 강연회
전남동부연합회, 이승율 중앙회장 초청
특별 강연회 열어
전남동부연합회는 7월 24일 전남동부극동방송 공개홀(4층)에서
‘이승율회장 초청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남동부연합회 소속 지회 회원 총 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승율 한국기독실업인회 회장은 “늦게 시작한 신앙생활 가운데 CBMC를 만나서 많은 배움과 양육의 시간이 되었다며 “특히 연변과학기술대학교와 북한 관련 사역 당시 CBMC가 중심이 되어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의 CBMC의 역할과 CBMC인으로서 감당해야 하는 사명에 대해 나누며 연합회 및 지회 회원들에게 도전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많은 회원들은 이승율 회장의 진솔한 간증에 많은 도전을 받았다. 이번 강연을 계기로 “CBMC를 통해 더욱 각자의 삶을 선교지로 살아나가겠다” 고백하며 의지를 다지는 모습도 보였다.
마지막 순서로 연합회 및 지회 증경회장들의 인사가 있었다. 평소 모시기 힘들었던 연합회 및 지회 증경회장들도 이날 모임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한 증경회장은 “CBMC에 대한 식었던 열정이 불타오르는 시간이었다”며 “CBMC에서 자신의 역할을 더욱 굳건히 세워야겠다”는 열정적인 포부를 비추기도 했다.
전반적으로 침체기에 있던 연합회의 분위기가 새롭게 다져진 시간이었다. 이번 강연을 통해 다수의 회원들에게서 새로운 도전정신과 앞으로 연합회와 지회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갖겠다는 열의를 엿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