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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연합회] 제45차 CBMC 한국대회 준비를 위한 사무국 설립
[광주·전남연합회] 제45차 CBMC 한국대회 준비를 위한 사무국 설립
광주·전남연합회(회장 서홍빈)는 제45차 한국대회 준비위원회로서, 한국대회를 위한 기도와 준비에 전력을 다하고자 지난 6월 20일(수) 오전 9시 광주 치평동 극동방송 2층에 준비위원회 사무국을 설립했다.
본 사무국은 제45차 한국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장년 및 청년 동원 TF팀을 별도 구성해 조직적인 동원 활동을 펼치고, 각종 회의 및 기도회 등 광주·전남연합회 사무국을 겸하여 사용하는 취지로 설립되었다.
광주·전남연합회의 한국대회를 위한 준비 기도회는 지난 3월부터 광주 봉선동에 위치한 겨자씨교회 2층에서 20여 명의 기도자로부터 시작되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모여 자체적인 기도제목을 나누며 지속적으로 중보하고 있다.
이번 한국대회 준비에 물심양면 큰 열정을 쏟고 있는 서홍빈 준비위원장은 “광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한국대회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준비위원회 사무실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우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릴 따름”이라며 “지회 방문 및 나눔을 통해 청년집회 1천 명, 광주·전남 지역 회원 1천 명을 목표로 계속해서 달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준비위원회 활동 일정>
장년동원 TF팀- 매주 월요일 6시
청년동원 TF팀- 매주 수요일 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