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부연합회] 기독신앙과 4차산업혁명시대를 통찰하는 경제포럼
전남동부연합회
'기독신앙과 4차산업혁명시대를
통찰하는 경제포럼'
전남동부연합회(회장 최석천)는 지난 3월13일(화) 오후 7시 전남동부극동방송 4층 공개홀에서 장대성 교수(경기대학교)를 초청한 ‘기독신앙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통찰하는 경제포럼’을 열었다.
아날 연합회 소속 5개 지회 회원 및 각계 공동체 대표, 극동방송 시청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2시간 30분 동안의 강연회를 통한 공감을 나눴다.
‘청교도 자본주의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주제로 강의한 장대성 교수는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시대’, ‘4차 산업혁명과 기독교 신앙’ 등 흥미로운 소주제들을 다루어 큰 호응을 얻었다.
전남동부연합회 최석천 연합회장은 감사인사를 통해 “올 하반기에도 유익한 강연회를 통해 회원 확장 및 회원 단합을 도모할 것”이라며 “이러한 시간들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며 이 시대에 하나님의 부름에 응답하는 CBMC가 되어 하나님의 뜻에 적극적으로 따르며 이 시대에 소명을 감당하는 사명공동체로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자”고 도전했다.
전남동부연합회는 매년 3~4회 명사 초청 강연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염안섭 수동연세병원장을 초청해 ‘동성애와 에이즈의 불편한 진실’이란 제목으로 약 300명의 시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