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지회]신임 중앙회장 초청 조찬모임
신임 중앙회장 초청
한양지회 조찬모임
한양지회는(회장 임영석)는 지난 21일(수) 베스트웨스턴 강남호텔 2층에서 조찬모임을 열었다.
이날 이승율 신임 중앙회장이 취임 이후 첫 지회 방문이자 강사로 초빙되어 한양지회를 방문했다. 김창송 중앙회 명예회장, 이태섭 전 장관, 문상재 자문위원, 정영래 서울남부연합회장 등 한양지회 임원 및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갓 CBMC활동을 시작한 젊은 신입회원 3명이 함께한 뜻 깊은 시간이었다.
김광로 직전회장의 사회로 막을 연 조찬모임에서는 먼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회원을 위한 기도, 임원진과 사업진행을 위한 기도, 이승율 신임 중앙회장 사역을 위한 기도를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이승율 신임 중앙회장은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창 1:27-28)’ 라는 주제로 CBMC인으로서의 사역간증을 펼쳤다. 이 회장은 26년간의 CBMC 사역 가운데 중국 해외 지회들을 창립했던 스토리와 연변과학기술대학에서 펼친 다양한 사역들을 짜임새 있게 전달해 회원들에게 도전을 주었다.
또한 “두상달 전 중앙회장의 변화와 혁신의 사역을 잘 이어받아 중앙회장으로서 앞장서 나갈 수 있도록 열심을 다하겠다”며 “차세대 양성과 미래 희망의 역군들을 깨우고 그들과 함께 새 역사를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1987년 12월 14일에 창립된 한양지회는 현재까지 활발한 CBMC 사역을 이어가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오전 7시 베스트웨스턴 강남호텔 2층에서 기도회와 성경공부 등으로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