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지회
[서울서부연합회] 2017년 추억의 가을여행
서울서부연합회 ‘추억의 가을여행’
서울서부연합회(회장 양명헌)는 지난 4일(토) 강원도 춘천에서 ‘추억의 가을여행’을 주제로 연합 야유회를 열었다.
서울서부연합회 전 회원 및 회원가족이 함께 모여 화합을 다지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총 80여 명의 임원 및 회원 가족이 참석해 풍성한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양명헌 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서부연합회 식구들이 함께 사각거리는 낙엽을 밟으며 더욱 행복하고 하나된 CBMC가 되는 전환점이 되었으면 한다”며 모인 이들을 환영하고 축복했다.
1부 예배순서에는 강국창 증경회장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라는 주제로 시편 1편 1-2장 말씀을 전했다. 예배가 끝난 뒤 곧바로 한국의 대표적인 단편문학 작가 김유정 문학촌 투어가 이어졌다. 회원들은 저마다 고즈넉한 생가를 둘러보며 아름다운 경치를 즐겼다.
그 밖에도 강원도립화목원 관람과 맛있는 춘천 닭갈비 오찬, 배를 타고 떠난 청평사 투어로 서울서부연합회의 가을여행은 오후 4시까지 알차게 꾸며졌다.
단풍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가을하늘 아래 하나 되어 친목을 다진 서울서부연합회! 붉게 물든 나뭇잎처럼 앞으로 서울서부연합회와 16개 지회가 함께 펼쳐갈 사역들로 CBMC가 아름답게 물들기를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