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지회] 40주년 기념 홈커밍 비전 만찬회
마산지회 창립 40주년 기념
홈커밍 비전 만찬회
마산지회(회장 조문수)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19일(목) 오후 6시30분 마산 아리랑호텔 2층 연회장에서 ‘홈커밍 비전 만찬회’라는 이름으로 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경남연합회 임원들을 비롯해 가고파y지회 등 경남연합회 소속 지회회원들이 자리해 축하인사를 전했고, 초청회원 10여 명과 마산지회 창립멤버와 원로 회원들을 아울러 약 7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매웠다.
1부 만찬순서와 2부 홈커밍 행사로 진행된 이번 만찬회에서는 마산지회 지도목사인 조항철 목사가 특강했으며 바리톤 김한재와 소프라노 최선우가 축하 공연을 선사했다.
조문수 회장은 환영인사에서 “지난 40년 동안 마산지회를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시간의 감사를 되새기고, 다가오는 50주년을 향해 달려가는 마산지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마산지회를 통해 경남지역이 영적으로 살아나는 역사가 있기를 소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CBMC 소개와 더불어 마산지회 최행진 회원의 인도로 마산지회의 역사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고, 초청자 소개와 함께 참석카드를 작성하며 서로를 알아가고 환영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끝으로 참석자들은 다 함께 '만남'이라는 곡을 합창하며 각 테이블 별로 손을 맞잡았다. 모인 이들은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며 서로를 축복했고 모든 순서가 충만한 은혜 가운데 마무리 되었다.
한편, 1977년 8월 25일 창립된 마산지회는 현재까지 활발한 CBMC활동과 사역을 이어가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마산 아리랑호텔 2층 연회장에서 열리는 예배 및 기도회와 조찬교제를 통해 기독실업인 전도 및 제자 양육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