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인천연합회] 제8회 조찬기도회
뜨거운 기도와 간증이 어우러진,
북인천연합회 제8회 조찬기도회
북인천연합회(회장 김우환)는 지난 19일(화) 오전 6시50분 인천 부평 카리스호텔에서 40여 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제8회 조찬기도회를 열었다.
한마음지회 차광준 부회장의 사회와 부평지회 홍영휘 사장의 찬양인도로 조찬기도회의 막이 열리고, 북인천연합회 박경식 부회장의 특별기도 인도로 뜨겁게 기도하였다.
이어진 특강순서에서는 MBC문화방송 국장이자 한류 마케팅 전문가로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는 박재복 국장이 강사로 참석해 ‘한류 글로벌시대의 문화 경쟁력’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전했다. 박재복 국장은 “문화의 부가가치는 무궁무진하며 모든 사업에 문화와 감동을 입힌다면 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문화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강의가 끝나고 특별히 신입회원 축하순서가 있었다. 부천소사지회 김기봉 회원이 신입회원증과 배지를 받아 정회원이 되었고, 소사지회 박윤 회장이 배지를 달아주며 격려와 축하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계양지회 양영주 회원은 지난 8월 제44차 CBMC 한국대회를 통해 받은 은혜를 간증했다. 양영주 회원은 “100번 조찬참석이 1번 한국대회 참석만 못하다” 며 한국대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북인천연합회는 조찬기도회 후 임시 지회장단회의를 통해 연말 연합회 행사로 ‘제2회 찬양페스티벌’과 ‘북인천연합회 설립 10주년 기념예배’, ‘총회 및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동시에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위 행사는 계양지회가 주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