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빛지회] 500주회 기념초청회
만남과 축복의 현장!
새빛지회 500주회 기념초청회
새빛지회(회장 이석재)는 지난 14일(목) 조찬모임 500회를 맞아 강남 프리마호텔 10층 스카이홀에 기념 초청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두상달 중앙회장을 비롯해 박영식 서울동부연합회장과 새한지회 김학상 회장 등 내빈이 참석했으며. 국민작가 유현종, 스리랑카 기술학교를 설립하고 있는 정재준 회장 등 외빈을 비롯해 약 65명의 참석자가 자리를 빛냈다.
1부 예배 사회는 황봉길 직전회장이 맡았다. 길권식 부회장의 개회기도에 이어 새빛지회원인 소프라노 이기원 교수의 ‘하나님의 은혜’ 특송이 울려 퍼졌다.
이날 강사로 MBC보도국앵커 및 워싱턴특파원, CGNTV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베이직교회 담임목사인 조정민 목사가 ‘사람 살리는 일’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조목사는 “지금이 가장 힘든 시대”라며, “힘든 시대일수록 하나님의 사람은 영적인 능력의 회복과 기도하고 겸손해야하며, 그리스도인은 일의 가치보다 생명의 가치를 중시하는 사람되어야한다“고 전했다.
2부 식사와 교제를 마치고 임하리 총무의 새빛지회 연역소개와 초대인사 소개가 이어졌다. 두상달 중앙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한국대회를 매년 12만 5천명이 입대하여 그 중 8만여 명이 세례를 받는 복음의 황금어장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게 된 것에 큰 의미를 부여했고, 앞으로 입소체험을 원하는 학생들에도 국가관과 전도를 위해 예산을 지원하여 신앙의 전력화를 통해 한국CBMC가 민족 복음화의 불씨가 되어 역사를 새롭게 쓸 것이다”고 전하며 모인 이들을 축복했다.
피아노 3중주(이진, 신숙희, 조하은) ‘십자가의 메들리’에 이어 다재다능한 새빛지회 회원들의 무대가 이어졌다. 소프라노 이기원 교수의 ‘보리밭’ 특송과 진현경 회원의 민속무용, 워십에 김혜연. 박정란 회원의 특별찬양과 함께한 화가 노숙경님의 요한계시록 퍼포먼스, 해금 문중경, 김혜연 사모의 ‘나는 그리스도의 사람’ 찬양 등 아름다운 무대가 행사를 더욱 화려하게 장식했다.
2부 행사를 마치고 새빛지회 역대 회장 감사패 증정식이 있었다. 두상달 중앙회장이 1대 김대응 회장과 2대 신광렬 회장, 3대 이홍로 회장, 4대 황봉길 회장에게 차례로 감사패를 증정했다.
마지막순서인 회원증 전달식에는 3명의 신입회원(길권식. 양승수. 김상우)이 정회원으로 임명되었다. 새빛지회 이석재 회장이 배지와 함께 회원증을 전달하며 신입회원을 축하, 격려했고 평소보다 더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석재 회장은 “이번 새빛지회 회원 및 가족과 지인초청행사로 열린 500회 기념축제를 통하여 새빛지회가 더욱 부흥하며, 비즈니스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는 새빛가족 모두가 되길 기도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