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지회] 500회 기념 아름다운 만남
목동지회 500주년 기념,
아름다운 만남
서울서부연합회 목동지회(회장 이재현)는 지난 8월 31일(목) 오후 6시30분 나이아가라호텔에서 ‘목동CBMC 500회 기념 아름다운 만남’이라는 주제로 만찬 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서울서부연합회 양명헌 회장을 비롯하여 목동지회 회원 총 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첫 번째 순서인 ‘기념감사예배’에서는 목동지회 지도목사인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가 '끊을 수 없는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로마서 8:38-39말씀을 전했고, 목동지회 중창단의 찬양 ‘참 좋으신 주님’ 특송이 있었다.
2부 만찬 및 친교시간에는 국악패밀리 대표인 나경화 선교사의 가야금 연주와 추계예술대학교 이용근 교수의 클라리넷 연주가 500주년 행사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서울서부연합회 양명헌 회장은 “목동지회가 서울서부연합회를 이끌어가는 지회로 더욱 부흥하며 믿음으로 견고해지길 소망한다”며 축사를 전했다.
또한 목동지회 이재현 회장은 “500회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과 지금까지 함께 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목동지회는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역을 더욱 열심히 감당하며 나아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2006년 6월 30일 창립한 목동지회는 매주 금요일 오전 7시 나이아가라호텔에서 금요기도회 및 성경공부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의료선교와 결핵어린이 돕기, 장애우 후원, 장학생 후원, 해외 선교사 및 목회자 후원 등으로 세상의 빛이 되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