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드림지회] 창립대회
제주지역, 또 하나의 지회 탄생!
제주드림지회 창립대회
지난 7월 22일(토) 6시 제주 마리나베니키아 호텔에서 제주드림지회(회장 윤재백) 창립대회가 열렸다.
이날 김수웅 명예회장과 박용팔 부회장, 이대식 지회창립위원장, 최병목 지회육성위원장, 세라박 특임부회장 등 한국CBMC 중앙회 임원들이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으며, 조학봉 제주연합회장을 비롯한 제주연합회 임원 및 회원, 제주드림지회 창립회원 11명을 포함, 총 60여 명이 자리를 빛냈다.
1부 예배와 2부 창립대회, 3부 만찬 및 친교의 순서로 진행된 행사에는 드림교회 이재성 목사가 ‘뜻을 정하여’라는 제목으로 다니엘서 1장 8-16절 말씀을 전했다.
찬송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를 합창함으로 예배순서가 마무리 되고, 본격적인 창립대회 순서가 이어졌다.
11명의 창립회원 소개와 함께 지회기 및 회원증 전달식이 진행됐다. 회원증을 받아든 회원들의 얼굴에 기쁨과 감격이 번졌고, 박수와 환호가 울려 퍼졌다. 제주연합회 회원들은 창립 회원들에게 배지를 달아주며 뜨거운 격려로 축하했다.
김수웅 명예회장은 “제주지역에 또 하나의 지회가 탄생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복음이 뿌리내리기 힘든 제주 땅에 제주드림지회가 깊이 뿌리내려, 지역의 비즈니스 세계를 변화시키고 그리스도의 보혈을 이 땅에 흘려보내는 귀한 사역을 감당해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한 제주연합회 조학봉 회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43차 한국대회에 2개의 지회를 창립한 것에 이어 올해도 새로운 지회가 창립되어 감격스럽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제주드림지회를 비롯한 제주연합회 모든 지회가 활성화 되고 번영하여 제주지역이 CBMC 지회들로 말미암아 변화되기를 소원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