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연합회] 제2회 통일염원 찬양경연대회 1
통일의 염원을 담은
경기북부연합회 찬양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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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연합회(회장 박동균)는 지난 24일(토) 오후 5시 남양주 주평강교회에서 ‘제2회 통일염원 찬양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두상달 중앙회장을 비롯하여 약 300여 명의 경기북부연합회 회원과 가족들이 참석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두상달 중앙회장은 “구원받은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가 찬양이며 믿음으로 통일을 바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첫 번째 순서로 찬양한 양주지회에서는 후원하고 있는 나사로 청소년의 집 여학생 30여 명과 함께 “내 진정 사모하는, 예수는 참 포도나무”를 열창하여 기립박수를 받았고, 뒤 이어 동두천지회, 의정부지회 등 총 10개 지회가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포천지회는 밴드, 국악 랩, 무용, 댄스 등을 하나로 구성한 무대를 연출하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특별히 이번 찬양경연대회에서는 그 동안 경기북부연합회를 위해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았던 나석환 철원지회 고문과 각 지회의 지도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하여 의미를 더했다.
더불어 이번 찬양경연대회를 통해 남양주참사랑지회가 1등을 철원지회가 2등, 포천지회가 3등을 수상하였으며, 우승을 차지한 남양주참사랑지회는 상금을 다른 지회를 위한 후원금으로 기꺼이 재 기부함으로서 모범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