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회] 2017 VIP 초청만찬회
한 영혼을 향한 예수님의 마음
부천지회 2017 VIP 초청만찬회
부천지회(회장 노윤호)는 지난 20일(화) 오후 6시30분 고려호텔에서 2017년 VIP 초청만찬회를 열었다. 이날 부천지회 회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CBMC 중앙사무국 김은희 행정국장이 강사로 나서 “CBMC의 역할과 변화”라는 제목으로 특강했다.
노윤호 지회장의 인도로 1부 예배 순서가 시작되었다. 부천지회 박경식 직전회장은 누가복음 19장 1~10절 말씀을 인용하여 은혜로운 말씀을 전했다.
2부 순서에서는 CBMC 소개영상과 제44차 CBMC 한국대회 홍보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만찬과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특강과 VIP 초청행사에 앞서 김나영 소프라노의 특송이 있었다. 노윤호 회장은 “VIP가 많이 참석하지 못하여 아쉬웠던 마음이 말씀으로 회복되었다”며 특강 강사를 힘차게 소개했다.
김은희 행정국장은 특강을 통해 CBMC에 내재되어 있던 문제와 실상을 파악하고 변화와 개선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현 상황을 논리 정연하게 설명하고, 지회 활성화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동기 부여했다.
이날 부천지회 신입회원의 회원증 및 배지 전달식이 있었다. 김우환 북인천연합회장 축복의 마음을 담아 신입회원에게 직접 배지를 달아주며 격려했고, 부천지회 회원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북인천연합회 김우환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랜 역사를 가진 부천지회가 정예 멤버로 구성되어 영혼을 살리는 일을 열심으로 감당하고 있다”며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마음을 품고 사역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모인 이들을 격려하고 축복했다.
모든 순서를 끝으로 참석한 모두가 둥글게 원을 그려 손에 손을 잡았다. 다 함께 ‘여기에 모인 우리’를 찬양하며 모든 일정 가운데 동행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다.
한편 부천지회는 1981년 7월 9일 창립되어 활발한 CBMC사역을 이어가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오전 6시30분 고려호텔에서 기도회 및 성경공부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