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인천연합회] 제7회 조찬기도회
간증과 은혜가 넘치는
북인천연합회 제7회 조찬기도회
북인천연합회(회장 김우환)는 13일 오전 7시,부평 카리스호텔에서 50여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부평지회 주관으로 일곱 번째 조찬기도회를 실시했다.
1부 예배는 간증의 시간으로 KD뷰티바이오그룹 박갑도 회장을 모시고 부평지회장 임재선 사장이 인도하였고 계양지회 이영순 회장이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기도 제목으로는
▷ CBMC중앙회와 2017 한국대회
▷ 북인천연합회 및 각 지회의 발전과 금년도 사역계획 달성
▷ 강사님과 은혜 충만한 조찬기도회
CBMC비전과 사명에 대해 제창을 하고, 부평지회원들이 특송을 은혜롭게 해 주었다.
박갑도회장은 욥기서 23장 10절,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란 말씀을 가지고 “50일의 기적으로 새롭게 거듭난 영혼이란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박회장은 사랑의 쌀나눔운동본부 인천시 후원회장 등을 맡으며 사회적으로도 많은 일들을 담당하고 있다.
젊었을 때엔 사업도 잘하고 국회의원 후보, 정부의 청년 특보, 교회 봉사도 표를 의식해서 열심히 하였고 어느 순간에 사업은 부도가 나고 어려움이 겹쳐 심지어 자살이라는 것까지 생각했다고 한다. 부채를 갚기 위해 치킨 배달, 대리 운전 등 6가지 아르바이트를 동시에 하는 등 인생 밑바닥까지 갔지만 결국 “과거에 너는 결국 너만을 위한 삶을 살았지 않았느냐“라는 성령님의 깨우침으로 철저히 회개하고 새벽기도 참여 등 구별된 삶을 살기 시작했다고 한다.
여러 가지 일로 인해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간에 2.5센티 암종양이 발견되었는데 내 인생이 여기가 마지막인가라는 절망적인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교회서 하는 특별기도회 “50일간의 기적“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열심히 기도하는데‘아들아 염려하지 말라”는 주님의 음성이 들렸고 목사님 안수 후 병원에 가니 주치의가 나았다면서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물었다고 한다. 성령 체험 후 큰 변화는 믿음이 생기고 말씀이 믿어졌다고 한다. 이젠 오직 주님만을 위해 살고, 앞으로 북인천연합회 가나안지회 창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부는 성공적인 한국대회를 위해 총무 류면수사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한국대회 홍보영상 시청, CBMC중앙회 박세라 총괄특임부회장이 제44차 한국대회 설명회 겸 참여를 독려 하였다.2017 한국대회는 5천명 참가 목표이며 북인천연합회도 200명 참여해 줄 것을 권면했다.특별히 젊은이에게 복음 전파를 위해 논산 연무대에서 하는 만큼 CBMC가 최선을 다해 성공적인 대회를 치루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성열 대외협력실장과 북인천연합회 담당 민새롬 간사도 함께 와서 중앙회와 연합회의 친밀성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3부는 친교 및 조찬의 시간으로 김포지회 신학연 회장이 사회를 보면서, 김포지회원 소개, 총무 류면수사장의 광고 및 노윤호 부천지회장의 기도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이어 지회장단회의를 통해 지회별 한국대회 동원규모에 대해 논의했다.
- 북인천연합회장 김우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