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연합회] 제4회 한마음 가족찬양제
우리는 한마음, 한가족
'제4회 한마음 가족찬양제'
서울서부연합회(회장 양명헌)는 지난 5월 25일(목) 오후 7시 목동 제자교회에서 ‘한마음 가족 찬양제’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서울서부연합회의 단합과 다가오는 제44차 CBMC 한국대회 홍보 및 동원을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CBMC 두상달 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임원과 서부연합회 회원 및 가족 약 330여 명이 자리해 행사장을 가득 매웠다.
행사는 개회식과 찬양제, 시상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1부 개회식에서 양명헌 회장이 “오늘처럼 단합된 모습으로 지회발전을 이루시길 바라며, 서울서부연합회가 앞장서서 중앙회를 돕는 연합회가 되자”는 인사말과 함께 개회기도로 행사의 막을 열었다.
이어 두상달 중앙회장은 “서울서부연합회 찬양제를 준비하기 위해 갈고 닦은 헌신을 하나님께서 만 배로 갚아주시길 바란다”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주신 구속의 은총과 그 감격을 노래하는 찬양이 각 가정과 나아가 동토의 이북 땅까지 번져나가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 이 자리가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아름다운 화합의 한 마당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찬양제에는 총 10개의 지회(△강서지회 △삼성지회 △시흥지회 △목동지회 △구로디지털지회 △양천지회 △여의도지회 △금천지회 △부천중부지회 △반포지회), 280여 명이 출전하여 행사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참가지회는 저마다 각양각색의 개성과 우수한 기량을 뽐냈다. 강서지회는 워십을 통해 주님께 영광 올려 드렸고, 양천지회는 잠비야 전통찬양과 아프리카 전통춤으로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발랄한 무지개복장으로 재미를 더한 부천중부지회의 공연을 비롯해 모든 지회가 하나같이 수준급의 무대를 준비하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시상식을 끝으로 모든 행사가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다. 상의 종류와 상관없이 모두가 즐기고 기뻐하며 하나 된 뜻 깊은 시간이었다. 이번 행사의 우승지회인 목동지회는 제44차 CBMC 한국대회에서 서울서부연합회를 대표하여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