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지회
[안양지회] 강사초청 세미나
일터사역에 우선되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
안양지회(회장 김옥동)는 지난 25일(화) 오후 6시30분 평촌 마벨리에에서 한국CBMC 두상달 중앙회장과 김영숙 사모를 강사로 모시고 강사초청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안양지회 회원 40여 명과, 초청VIP 5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안양지회에서는 초청VIP와 귀빈을 위한 특송을 준비해 환영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복한 가정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특강에서는 CBMC 회원 가정의 회복을 위해 전국팔도를 돌며 헌신해온 가정사역 전문가 두상달 회장, 김영숙 사모 부부가 가정의 중요성을 전했다.
두상달 회장은 “일터사역에 앞서 가정 회복이 우선이며 그것은 부부 각자의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 통해 실현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부부는 "가정은 세상에서 지친 몸을 쉬게 하는 충전소이자 쉼터"라며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를" 권면했다.
한편, 1977년 4월 26일 창립된 안양지회는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안양샘여성병원에서 조찬모임을 가지며 활발한 CBMC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