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지회] 창립대회
전도서 4장12절을 의지하여!
412지회 창립대회, 성황리에 마쳐
지난 4월20일(목) 오후 6시30분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 내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412지회(회장 조춘식)의 창립대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412지회는 153지회(회장 이석준)로부터 분립하여 창립하는 방식으로 설립됨으로써 앞으로 CBMC지회의 창립에 있어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 새로운 모델은 153CBMC가 안디옥교회가 성령에 말씀에 따라 바울과 바나바를 따로 세워 파송하여 많은 교회들을 세웠던 것을 모델(사도행전 13:2-3)로 한 것으로 153지회 내에서 빌딩 사이언스 분과(Building Science) 회원들을 분립개척. 운영하는 방식으로 창립하였고 1년 후에 412지회가 자립하여 완전하게 독립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되 153지회의 비전과 핵심가치는 계속하여 공유하는 것으로 하고 있다.
412지회의 명칭은 전도서 4장 12절 말씀(“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이 말씀처럼 연약한 건설설비분야에서 사업하시는 기독실업인과 전문인들이 412지회 공동체를 통하여 함께 동역함으로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는 한국 CBMC의 비전을 달성할 것으로 크게 기대가 된다.
412지회가 탄생하기에 앞서 2016.12.19 153지회 2주년 감사축제의 자리에서 412지회 창립비전이 선포되었고 2017년 1월에 박종인 153지회 직전회장이 창립준비위원장을 맡아 매주 월요일 11번에 걸쳐 창립기도모임이 진행되었으며 2017.4.18 153CBMC에서 412CBMC를 파송하게 되었다.
이날 한국CBMC 중앙회 두상달 회장을 비롯한 중앙임원과, 153지회 회원이 대거 참석해 412지회창립을 축하했으며, 50명의 초청VIP가 함께하여 412지회 부흥의 조짐을 실감케 했다. 총 150여 명의 인원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축하와 감사의 손길들로 충만했다.
예배와 창립대회, 만찬의 순서로 진행된 행사에서 153지회 여갈렙찬양팀이 특송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며, 412지회 창립준비와 파송 과정을 담아낸 영상을 시청하며 창립대회의 의미와 기쁨을 되새겼다.
한편 412지회는 매주 목요일 오전 6시55분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조찬 포럼을 진행할 계획을 밝혔다. 또한 분립한 회원 21명에 추가하여 20명의 동역자와 20명의 협업자 배가 회원을 목표(연말까지 총회원 60명 목표)로 올해 CBMC 사역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