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지회] 아름다운 만남 춘계초청조찬회
봄날의 아름다운 만남,
서울강남지회 춘계초청조찬회 성료
서울강남지회(회장 오삼복)는 4월 20일(목) 서울 쉐라톤 팔래스 강남호텔 1층 로얄볼룸홀에서 초청VIP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계초청조찬회를 열었다.
이날 두상달 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앙임원과 서울강남지회 회원 59가정을 포함, 총 106명의 회원이 참석해 행사는 성황을 이루었다.
CBMC 소개영상 상영으로 행사의 막이 올랐다. 서울강남지회 오삼복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초청VIP를 비롯한 참석자를 환영했고, 이어 서울강남지회 40-50대 젊은 회원으로 구성된 '청우회' OB선배들의 특송 '파송의 노래'가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서울강남지회 지도목사인 강용규 목사(한신교회 담임목사)는 '복의 통로'를 주제로 아브라함의 축복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강용규 목사는 "복의 통로가 되라,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 이라며 "말씀에 순종하여 아브라함과 같이 복 받고, 그 복을 나눠 주는 복덩이의 삶을 살라"고 권면했다.
이어 두상달 중앙회장은 축사로 초청VIP를 축복했다. "인생의 승패는 누구를 만나고, 무엇에 프라이드를 두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며 "인생의 방황은 예수그리스도를 만나면 끝이 나고, 사업에서의 방황과 신앙의 방황은 CBMC를 만나면 끝이 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춘계초청조찬회'라는 행사명에 걸맞게 초청VIP와 서울강남지회 회원이 어우러져 봄꽃처럼 환한 분위기로 이어졌으며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한편 1980년 11월 14일 창립된 서울강남지회는, CBMC지회 가운데 가장 많은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지회로 매주 목요일 오전 7시 서울 쉐라톤 팔래스 강남호텔 1층 로얄볼룸홀에서 조찬기도회로 모이며 활발한 CBMC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