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지회
[문화관광지회] 부활절 초청 조찬회
'부활이 있기에'
문화관광지회, 부활절 맞아 VIP초청 조찬회 열어
문화관광지회(회장 유하일)는 지난 18일 오전7시 명동 아비스호텔 19층 올리브룸에서 부활절 조찬기도회 및 VIP 초청 조찬회를 열었다.
이 날 두상달 중앙회장과 세라박 특임부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문화관광지회 34명의 회원이 모여 부활절을 기념했다.
홍문수 목사(신반포교회 담임목사)는 '부활이 있기에' 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부활의 참 뜻을 기억하고, 불신자를 향하여 CBMC가 앞장서 복음을 전하자"고 전했다.
두상달 중앙회장은 축사를 통해 "기도하고 바라는 바와 같이 매주 조찬모임에 30명 이상의 회원이 모이기를 바란다"고 격려하며, 초청된 VIP 회원들에게 "CBMC를 만나면 축복이 있다"고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세라박 특임부회장은 제44차 CBMC 한국대회가 8월14일 부터 16일, 논산육군훈련소에서 개최됨을 알리며,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청년복음화에 동참하자"고 독려했다.
2008년 7월 1일 공식 창립된 문화관광지회는, 매주 화요일 오전7시 명동 이비스호텔 19층 올리브홀에서 조찬모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