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지회
[서울동부연합회] 증경회장단 모임
지난 4월 8일(토) 오전 7시 프리마호텔에서 서울동부연합회(회장 박영식) 증경회장단이 모여 서울동부연합회 사기를 북돋았다.
이날 박래창 서울동부연합회 명예회장과 정지건 서울동부연합회 명예회장, 세라박 특임부회장 외 33명 참석했으며, 서울동부연합회 6개 지회 직전 회장(△문화관광 안일남 △세계로 신치호 △송파 김창선 △올림픽 장순웅 △잠실 오정근 △한성 원종식)에게 금배지를 전달하는 등 서울동부연합회에 대한 격려와 애정을 표현했다.
박래창 명예회장의 개회기도로 막을 연 행사에서는 정지건 명예회장이 ‘평양냉면’이라는 독특한 제목으로 요한복음 15장5절 말씀을 전했다.
정지건 회장은 “평양냉면이 처음 접하면 맛도 없고 어색하지만 계속 먹다 보면 그 깊은 맛을 알게 되고 정이 드는 것처럼, 신앙도 이와 같다”며 “계속적인 말씀 묵상과 실천을 통해 그것이 몸에 베어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고백하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모인 이들을 격려했다.
더불어 서울동부연합회 증경회장단은 이번 모임을 통해 서울동부연합회의 발전과 단합, 더 나아가 연합회가 한국CBMC 사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