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지회
[경기중부연합회] 신년예배
경기중부연합회(회장 정광재)는 지난 18일(수) 오전 7시 수원시청 시장실에서 두상달 중앙회장을비롯한 40여 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신년예배를 가졌다. 경기중부연합회 소속 지회장 및 총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7년 새 해를 맞아 회원 사업장을 방문해 함께 예배하며, 한 해 사역의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새수원지회 회원 사업장방문 및 조찬예배를 겸하여 진행했다.
1부 경건회 순서에서는 새수원지회 지도목사인 박영철 목사가 ‘하나님 손 안의 사람’이라는 주제로 잠언 말씀을 전했다.
2부 순서에서는 수원 시장이자 새수원지회 자문위원인 염태영 시장의 간증이 있었다. 곧이어 조순연 새수원지회장과 두상달 중앙회장, 정광재 경기중부연합회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두상달 중앙회장은 “아내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사장이 행복해야 직원들이 행복하며, 시장이 행복해야 지역시민이 행복하다“며 “여러분을 통해 행복하고 형통한 축복이 흘러가기를 바란다“는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