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지회] 창립 7주년 기념대회
포천지회(회장 연명흠)는 지회 창립 7주년을 맞아 지난 17일(화) 오후 6시 포천시 여성회관에서 창립 기념대회를 열었다.
이날 포천지회 회원과 회원가족 140여 명과 VIP 초청자 20여 명, 포천시 김정삼 법원장을 비롯한 외빈, 그리고 두상달 중앙회장, 나석환 중앙회 부회장이 참석했으며, 포천지회 창립 7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각 지회 회원 및 임원 40여 명 등, 총 200여 명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만찬과 CBMC 소개영상으로 시작한 프로그램은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 예배 순서에서는 장석교회 ‘뵈뵈중창단’의 특송과 함께 이형노 목사(포천지회 지도목사)가 ‘비즈니스 세계 속의 에스겔 성전’을 주제로 에스겔 47장 1절~12절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2부, 7주년 기념식은 추산 태권도 JL선교시범단의 힘찬 태권도 시범으로 막을 열었다. 내빈소개와 지회경과 보고 후 포천지회 연명흠 지회장의 인사말과 두상달 중앙회장의 격려사, 포천시 김정삼 법원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두상달 회장은 “포천지회가 7주년에 이르렀는데, 10주년이 될 때 즘에는 회원수가 100명이 넘지 않을까 기대한다”며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어 “나라가 어려울수록 우리 CBMC 멤버들이 각 처소에서 제 몫을 감당하며 기도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변화의 시대에 열방 선교에 앞장서는 나라, 그 일에 사용되는 CBMC 포천지회 회원들이 다 되기를 축복한다”고 덧붙였다.
한송이, 한아름 자매의 소프라노 특송과 송우교회 ‘코람데오 워십팀’의 워쉽, 포천지회 연명흠 지회장의 손녀인 연주은 학생의 국악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행사는 더욱 무르익었다. 이어 포천지회 이규창 신입회원의 감명 깊은 신앙간증과 두상달 회장의 회원증 및 배지 수여식을 끝난 후, 신입회원 소개와 나석환 부회장의 폐회 선언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올해로 창립 7주년을 맞은 포천지회는 매주 화요일 오전 6시20분 포천시 시읍동 시언빌딩 2층에서 정기모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