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연합회] 연합회장 및 각 지회장 이·취임식
전북연합회(회장 이양복)는 지난 16일(월) 오후 6시30분 전주 제이에스호텔 2층에서 연합회장 및 지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전북연합회 14개 지회 회원과, 두상달 중앙회장, 광주전남연합회 김복천 회장, 광주전남연합회 소속 중앙회 부회장인 김기수 회장, 최범철 회장 등 외빈을 포함하여 총 200여 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 날 전북연합회장을 비롯한 14개 각 지회의 지회장 이·취임이 동시에 이루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만찬과 교제를 시작으로 1부 예배순서와 2부 이·취임식 순서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전북연합회 소속 ‘마음모아 합창단’의 특별 찬양과 함께, 전북연합회 지도목사인 정성호 목사가 로마서 15장 5~7절 말씀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끝으로 전북연합회 회원들은 ‘온전한 한 마음’, ‘전심으로 하나님께 영광’, ‘하나님의 질서와 윤리의 회복’이라는 3가지 주제를 놓고 합심하여 기도했다.
이어 내빈소개와 ‘익산 헵시바워십 선교단’의 워십으로 화려하게 막을 연 이·취임식에서 두상달 중앙회장이 격려사를 전했고, 안길호 부안지회 회장이 대표로 선서했다.
“여러분 모두는 행복할 자격이 있고, 성공할 자격이 있는 분”이라고 말 문을 연 두상달 회장은, ”백남철 회장님을 비롯해 한 해 동안 수고하신 지회장들께 감사 드린다”며 “새로 취임하시는 회장들 또한 전북연합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기대해 마지않는다”고 전했다. 또한 “맡은 자리에서 창의적으로 충성하여 금년에 새로운 역사를 이룩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한국의 기대와 소망이 되자”고 모인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새로 취임한 전북연합회 및 전북연합회 소속 지회장은 다음과 같다.
▲12대 전북연합회장 : 이양복
△가람지회장: 심인철 △군산지회장: 이태춘
△김제지회장: 김창수 △남원지회장: 윤용섭
△부안지회장: 안길호 △삼겹줄지회장: 이진희
△온고을지회장: 최현호 △완산지회장: 김재호
△이리지회장: 김유수 △익산지회장: 방순원
△장수지회장: 오재만 △전주지회장: 오명근
△정읍지회장: 유 훈 △펀펀지회장: 박동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