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지회
[153지회] 2주년 감사 축제
153지회(회장 박종인)는 창립 2주년을 맞아 지난 12월 19일(월) 오전 6시20분 남서울교회에서 감사 축제를 열었다. 이 날 초청 VIP와 두상달 중앙회장을 비롯해 152지회 회원 약 150여 명이 참석해 행사에 함께했다.
총 2부의 순서로 진행된 감사축제는 만찬과 교재, 말씀과 축제공연이 준비되었다. 153지회 지도목사이자 한국CBMC 본부장인 여삼열 목사가 말씀을 전했고, 153지회 찬양팀과 153지회 소속 회원이자 가수인 디케이소울이 함께 축제공연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특별히 이날 153지회는 ‘2016년 비전 추진 보고’를 통해 412지회 창립을 앞두고 비전을 선포하며 파송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두상달 중앙회장의 축사와 이영복 창립준비위원장, 진용삼 GP선교회 대표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두상달 중앙회장은 “153지회의 2주년을 축하하며, 153지회의 지회운영 사례를 통해 CBMC 지회가 함께 성장하고, 나아가 앞으로 창립 될 412지회 역시 번성하여 이 땅의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153지회는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남서울교회 비전센터 2층 그레이스홀에서 기도모임을 갖는다. 153지회에서 파송하는 412지회(회장 조춘식)는 오는 4월 12일 창립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