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연합회] 제1회 합창제
광주 ·전남연합회 합창제 성료
지난 11월 29일(화) 오후 7시 광주 빛고을 문화예술회관에서 광주 ·전남연합회(회장 김복천)의 주최로 제1회 합창제가 열렸다. 이 날 합창제에는 총 400여 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조미숙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한 이날 합창제에서는 광주지회를 포함해 15개 지회가 참가해 그동안 기독 실업인으로 바쁜 일정가운데서 틈틈이 시간을 내 연습한 성가곡을 하나님 앞에 합창으로 영광을 올려드리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가족과 함께하는 합창에는 △목포지회(하나님의 나팔소리) △빛고을지회(나의 죄를 씻기는) △화순지회(내 평생에 주를 섬기며) △중앙지회(축복 합니다) △하남지회(내 마음의 보석상자) △평동지회(본향을 향하여) △예향지회(넉넉히 이기느니라) △남광주노회(거룩한주) △부광주지회(뚱보세) △광주지회(His Name) 등의 찬양과 율동을 선보여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특별 출연한 실로암 수화중찬단의 수화찬양은 듣는이와 보는이의 마음을 흠뿍 적시는 시간이었다.
이날 김복천 회장(광주전남연합)은 인사말에서 “가족이 함께 연습을 통해 가정이 화목하게 되고 서로의 노고에 위로하고 협력하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 수 있어 감사하고 음악을 통해 공동체 모습을 보여주게 돼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두상달(CBMC중앙회장)회장은 “축하의 시간을 통해 삶의 현장에서 선교의 사명 앞에 부름 받아 모인 광주찬양합창제가 선교의 시작을 알리는 팡파르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가 구원의 은총을 노래하며 여호와를 찬양하는 자리에 하나님의 큰 축복이 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발췌: 뉴스미션 조용호 교회기자 http://www.newsmission.com/news/news_view.asp?seq=70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