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지회
[서울동부연합회] 음악제 _ 국민일보 보도
한국기독실업인회, 탈북청소년과 청각장애인 위한 자선음악회
한국기독실업인회(CBMC·중앙회장 두상달 장로)가 지난 11일 탈북청소년과 청각장애우를 위한 자선음악회를 열었다. 언뜻 보기에 단순한 자선음악회 같지만 CBMC 입장에서는 새로운 변화를 보여준 것이다.
두상달 중앙회장은 “CBMC는 그동안 자체 활동은 활발했지만 대사회적인 활동은 미흡했다”며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CBMC의 대사회 섬김 활동을 활발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CBMC 서울동부연합회는 이날 서울 성동구 디노체컨벤션에서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다음학교 및 청각장애우 지원단체인 영롱회를 위해 ‘제1회 CBMC 서울 동부연합회 음악제’를 진행했다.
*발췌: 국민일보 전병선기자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064239&code=61221111&cp=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