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지회] 창립대회
빛가람지회 창립대회 성료
지난 10일(목) 저녁 7시 빛가람지회(회장: 서홍빈) 창립대회가 열렸다. 나주 엠스테이호텔에서 강인규 나주시장, 김판근 나주시의회의장, 두상달 중앙회장, 조경록 부회장, 최범철 부회장, 김기수 부회장, 세라 박 부회장을 비롯한 광주·전남연합회(회장: 김복천) 14개 지회 임원 및 회원, 초청 VIP 회원을 비롯해 180여 명이 자리를 빛냈다.
1부 만찬을 시작으로 2부 순서는 서홍빈 빛가람지회장의 내외빈 소개를 진행했다.
두상달 중앙회장은 그동안 창립대회를 위해 꾸준히 모이고 준비해온 빛가람지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어느 모임에 창립 멤버가 된다는 것, 특히 빛가람지회의 챠트 멤버에 속한다는 것은 큰 기쁨이고 역사에 길이 남을 영광입니다”라며 “이 지역을 밝히는 축복이 될 뿐만 아니라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발걸음이 축복의 발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김복천 광주·전남연합회장은 축사를 통해 “40년 전 광주에 CBMC가 처음 드러온 이래, 또 한 번의 역사적인 창립을 위해 14개 지회의 지회장 및 회원들이 힘을 모았다."며 "나주 빛가람 신도시지역에 복음의 소식을 전할 빛가람 지회가 창립됨을 감사드린다”고 했다.
김판근 나주시장은 “5만의 자족 도시인 빛가람 신도시에 CBMC 지회가 창립된 것을 축하한다”며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이고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 빛가람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어 김판근 나주시의회장은 "빛가람지회가 전문인과 실업인 전도에 힘써 비즈니스 선교사로 양육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 날 강사로 초청된 김윤희 대표(FWIA 대표)는 ‘당신을 위해 꼭 필요한 스팩’과 ’비전의 사람이 되라’라는 두가지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영어 강사 출신인 마윈이 '알리바바'를 설립해 중국 1위 재벌 기업이 될 수 있었던 사례를 이야기 하며 “사업을 하는데 있어 타인이 힐링을 받는 사업, 그런 비즈니스맨이 될 수 있다면 가장 멋진 삶이자 성공한 삶이라고 감히 말씀 드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홍빈 지회장의 진행으로 초청 VIP를 소개하며 참석한 회원들이 축하 박수와 함께 꽃을 전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까?" 라는 질문과 함께 "빛가람지회 창립은 단순한 지회 창립의 차원을 넘어, 빛가람도시 16개 기관산업과 기타 기업들의 복음화, 광주·전남연합회와 한국CBMC의 부흥을 이르킬 것” 이라며 환영사를 전했다.
지회기 및 배지 전달식을 마치고, 24명의 빛가람지회 창립회원은 찬양 ‘사랑으로’를 힘차게 찬양했다.
빛가람지회는 지난 4월 목포예향지회 창립에 이은 광주·전남연합회의 15번째 지회 창립 이다.
광주·전남연합회는 17개 지회를 목표로, 오는 11월 26일 서광주지회 창립총회와 11월 29일 화순y지회 창립 준비를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