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C 빛가운데 색소폰앙상블 제5회 정기연주회
CBMC 빛가운데 색소폰앙상블 제5회 정기연주회 성공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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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8일(금) ‘CBMC 빛가운데 색소폰앙상블 제5회 정기연주회’가 청담아트홀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 날 250여 명의 CBMC회원 및 가족, 지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CBMC가 주관하고 한성지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2년을 주기로 열린다. 정기 연주회의 주된 목적은,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지인 및 CBMC 회원, 가족들 앞에서 선보여 CBMC를 알리고, 기업인과 전문인들을 대상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전하는 기회로 삼고자 함에 있다.
총 4부로 나누어 진행된 연주회에서는 ‘빛가운데 앙상블’의 팀 연주와 독주, 색소폰 연주가 김정음의 특별공연 등이 이어지며 각자 화려한 실력들을 뽐냈다.
창단 7년차를 맞고 있는 ‘CBMC 빛가운데 앙상블’은 20명의 CBMC 회원이 단원으로 활동 중이며, 한국 영화계의 거장인 이장호 감독이 단장을 맡고 있다. 한성지회를 중심으로 시작해 현재는 여타 CBMC 지회들도 함께하는 앙상블로 발전했다. 한성지회 이영희 회장은 “앙상블이 이만큼 성장해 계속적인 연주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정지건 부회장님을 비롯한 여러 회원들의 물심양면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CBMC 빛가운데 앙상블’은 정기연주회 외에도 서울역 노숙인 대상 연주봉사, 통일 음악회, 소망교도소 재소자 대상 연주 등 외부행사를 통한 복음증거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