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지회] 조찬기도회 700회 기념 및 초청만찬
부평지회 조찬기도회 700회 기념 및 초청만찬 성료
부평지회(회장: 박성모)는 조찬기도회 지난 11일(화) 오후6:30 까르르스타 청해뷔폐 5층에서 ‘조찬기도회 700회 기념 및 초청만찬회’를 열었다. 두상달 중앙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초청 VIP 5명을 포함,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성모 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신 것처럼 이 자리가 사랑이 넘치는 현장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환영사를 필두로 내빈 참석자의 축사 및 격려사가 이어졌다.
두상달 중앙회장은 “부평지회 700회가 있기까지 수고하신 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CBMC는 생명체이므로 승법번식을 해야 한다. 한 영혼을 구하는 것이 천하보다 귀하다 여기는 예수그리스도의 심장이 우리의 심장이 되어 넓은 가슴과 생각으로 10배, 100배로 부흥하는 부평지회가 되기를 축복한다”고 축사했다.
김우환 북인천연합회장은 “부평지회에 항상 편안함과 친근감 느낀다”며 “조찬기도회 700회를 맞아 부평지회에 하나님이 주시는 행운과 축복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부평지회 초대회장이자 증경회장인 정상광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부평지회가 북인천연합회의 모체이자 축복의 통로가 된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새로운 700회를 위해 함께 힘차게 달려나가자” 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부평지회 회원 일동의 특송이 있었다. 찬양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자’를 한 목소리로 부르며 700회가 되도록 함께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행사 막바지에 이르러 케익 컷팅식과 VIP 환영식이 진행됐다. 화환을 목에 걸고 꽃을 든 VIP회원들을 향해 모든 참석자가 손을 뻗어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부르며 축복했다.
2002년 3월 25일 창립된 부평지회는 매주 화요일 오전6:30 문경호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모임을 가지며 활발한 지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