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회] 2100회 기념 감사예배
서울지회 2100회 기념 감사예배
화요기도회 및 성경공부
서울지회는 화요기도모임 2100회를 맞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7월 19일(화) 오전7시 서울 롯데시티호텔 마포롯데나루에서 열린 기념예배에는 두상달 중앙회장, CTS 송영우 사장, 장상 前 이화여대총장, 서울북부연합회 김영구회장 등 많은 외빈이 참석해 서울지회 2100회 모임을 축하했으며, 서울 지회 회원과 초청VIP를 비롯해 총 42명이 모여 화요기도회의 의미를 되새겼다.
서울지회 한규영목사는 ‘기쁨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은혜로운 말씀을 전했으며, 서울지회 원로회원일동의 ‘선한 목자 되신 주’찬양은 참석자로 하여금 큰 감동을 자아냈다.
2부 환영회에서 두상달 회장은 서울지회의 2100회 모임을 축하하며 “5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지회는 김득연 중앙회 명예회장님을 비롯해 많은 원로 회원님들이 오랜 세월 CBMC를 지탱해주셨다”며 “4100회에 이르기까지 CBMC의 전통을 계속적으로 이어달라”고 전했다.
내빈 소개와 서울지회 지도목사로 수고한 박준서목사에 대한 감사패 증정이 있었다. 감사패는 박준서 목사의 부인인 장상 前 이화여대총장이 대신 받았다. 그 밖에도 내빈 및 VIP소개, 케익 커팅식 등의 순서가 이어졌고 3부 조찬 및 친교로 모든 순서는 막을 내렸다.
서울지회는 1964년 2월 창립되어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마포 CBMC중앙사무국 회관에서 기도회 및 성경공부 시간을 갖는다.
CBMC와 오랜 역사를 함께한 서울지회를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