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지회] 300회 기념 홈커밍 및 VIP초청 조찬회
광화문지회 ‘300회 기념 홈커밍 및 VIP초청 조찬회’ 성황리에 마쳐
- 두상달 중앙회장, 정세균 국회의장 등 주요인사 참석해 축하인사
광화문지회는 13일(수) 오전 6시30분 서울 코리아나호텔 7층 스테이트룸에서 ‘300회 기념 홈커밍 및 VIP초청 조찬회’를 열었다.
벤쿠버한인대회를 마치고 어제 미국에서 귀국한 두상달 중앙회장을 비롯해 타 지회 임원과 광화문지회 회원 그리고 초청VIP 23명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특별히 정세균 국회의장이 광화문지회를 방문해 300회를 축하했다.
총 3부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1부 경건회에는 CBMC소개와 이건호목사(순복음대구교회)의 말씀, 인성희 교수(백석대학교, 소프라노)의 찬양 ‘You raise me up’ 특송 등이 있었다. 이사야 40장 27-31절 말씀을 바탕으로 한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라는 주제로 설교한 이건호목사는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힘은 세상이 아무리 돌변해도 그때그때 적응하고 그때그때 이겨낼 수 있는 힘”이라며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오히려 세상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CBMC 회원이 다 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초청VIP와 귀빈에 대한 환영회로 진행된 2부 순서에는 지대영 광화문지회장, 두상달 중앙회장, 정세균 국회의장의 환영인사 및 격려사가 이어졌다. 두상달 중앙회장은 광화문 지회의 300회를 축하는 격려사에서 “인생의 방황은 예수를 만나면 끝이 나고, 사회에서의 방황은 CBMC를 만나면 끝이 납니다”라며 “특히 새로 오신 분들이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인 CBMC 광화문지회를 통해 새로운 인생으로 거듭나며 생업과 가정 위에 감사가 차고 넘치기를 바랍니다”라고 축복했다.
이어 광화문지회에서 하나님을 만나 일터와 가정, 인생의 변화를 경험한 이은경 이사(㈜이티컴퍼니)의 간증이 있었다. 사람들과의 사랑을 회복하고 싶고, 허무한 마음을 채우고자 목말라있던 와중에 CBMC를 알게 된 이은경 이사는 “광화문지회 회원들과의 교제와 이곳에서의 영접기도, 지도목사님(최영수 목사)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다”며 “지금의 초심을 잃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항상 하나님께 여쭙고, 제 의를 내세우지 않겠습니다”라고 고백했다.
광화문지회는 이날 참석한 VIP를 한 명씩 호명하여 소개했다. 또한 세종지회, 서남지회, 의정부지회, 서울지회 등 국내지회와 프랑스파리지회, 워싱턴D.C지회 등 해외지회, CTS 송영우 사장 등 외빈을 소개하는 순서도 가졌다.
2009년 12월 창립되어 지금까지 CBMC활동과 사회봉사, 일터사역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광화문지회가 앞으로도 한국CBMC와 비즈니스 사회에 그리스도의 대사로서 활약할 것을 기대한다.
* CTS 방송 보도 : http://www.cts.tv/news/news_view.asp?PID=P368&DPID=203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