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연합회] 제1회 찬양대회
경기북부연합회 제1회 찬양대회 성료
경기북부연합회는 지난 25일(토) 오후5시 양주 빛오름선교교회에서 경기북부 박동균연합회장을 비롯한 내빈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양대회를 열었다.
이번 찬양대회는 경기북부연합회가 첫 번째로 주최하는 찬양대회이기에 더욱 뜻 깊다. 이날 동두천 오세창 시장도 참석하여 제 1회 찬양대회를 축하했다.
시편 146편 1장에 근거한 '할렐루야!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경기북부 화합의 장이자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축제로서 의미가 있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만찬, 3부 대회 순서로 진행됐다. 연천지회의 특별찬양과 빛오름선교교회 외국인 근로자(네팔, 필리핀) 특송으로 시작한 예배순서에서 신동산 목사(빛오름선교교회, 남양주지회)는"하나님을 놓지 않고 의지했던 야곱처럼 하나님을 향한 찬양이 삶 속에서 끊이지 않는 모두가 되길 소망한다”고 설교했다.
이응진대표(마석기독병원장)의 특송으로 더욱 풍성했던 만찬이 끝나고 본격적인 찬양대회가 시작됐다. 경기북부연합회 소속 양주지회, 구리지회, 동두천지회 등 9개 지회가 참가해 찬양, 율동 등을 선보이며 실력을 뽐내었고, 경기북부연합회 임원으로 구성된 4명의 심사위원이 가창력, 청중호응도 등 다양한 기준으로 엄격하게 심사했다.
연명흠 부회장의 폐회기도로 막을 내린 이번 행사는 각 지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내빈들의 아낌없는 후원으로 풍성하게 채워졌으며 시종일관 기쁨 충만한 은혜의 시간이었다. 회원들의 숨은 장기를 발견하고, 예배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복된 시간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경기북부연합회는 CBMC정체성에 입각한 일터사역을 통해 하나님나라 확장에 힘쓰며, 외국인근로자 선교, 군부대 기간병 아버지학교 등 내 외부 선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