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지회
[서울영동지회] 만남&축복 초청의 밤
서울영동지회 만남&축복 초청의 밤 성료
서울영동지회는 지난 14일(화)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참포도나무병원 9층 테라스에서 ‘만남&축복 초청의 밤’이라는 제목으로 초청만찬회를 열었다. 회원 및 내빈, 초청VIP 6명 등 총 42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중앙회 이승율 부회장이 장소 제공과 내빈 초청 등 행사를 도와 진행했다.
그 동안 마음에 품고 기도했던 VIP와 창립 초창기 활동했던 증경회장 5명의 참석으로 더욱 화기애애했던 이번 행사는 도심 속 하늘공원과 흡사한 테라스에서 서울영동지회 선후배가 함께 모여 예배하고 식사하며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
강민지 서울영동지회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VIP를 비롯한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비록 조금의 침체기가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서울영동지회를 사랑하셔서 좋은 동역자들을 많이 보내주셨다”며 “다시 한번 우리의 CBMC 정체성과 사명을 다지고 서울영동지회를 부흥시키자”고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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