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지회]1800회 기념&초청만찬회
서울강남지회 1800회 기념 & 초청만찬
서울강남지회는 지난 9일(목) 오후 6시30분 서울 팔래스호텔 1층 로얄볼룸홀에서 30여 명 초청 VIp를 비롯한 125명의 내·외빈이 모인 가운데 1800회를 기념하는 초청만찬회를 열었다.
강남지회는 1980년 11월 창립되어, 37주년을 맞이했다. 매년 두 번에 걸쳐 초청만찬회를 열어 믿지 않는 기업인 및 전문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정오봉 강남지회장은 CBMC와 강남지회 소개를 마친 뒤 “1800회를 맞아 평소 마음에 품고 기도하던 귀한 분들과 함께 의미 있는 잔치를 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오늘의 만남이 이후로 아름답게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환영인사를 전했다.
정성용 강남지회직전회장의 기도와 서울강남지회 회원으로 구성 된 ‘선한예수선교단’의 워십 공연 후 두상달 CBMC 중앙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오늘 참가하신 모든 분들 3600회도 꼭 참석하시기를 바랍니다”라며 활기차기 운을 땐 두상달 회장은, “1800회 기념 만찬인 만큼 한 영혼이 정착하고, 지회가 창립되는 결실이 맺어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 날 강용규 목사(서울강남지회 지도목사)는 ‘열린 문’이라는 주제로 요한계시록 3장 7-13절 말씀을 전했다. 모세와, 베드로,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순종하여 기적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한 것을 예로 들며 “오늘 강남지회와 강남지회에 새로 오신 분들은 결단하여 지금 하나님이 여러분을 향해 열어 놓은 ‘열린 문’으로 들어가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만찬 및 친교 순서에서 강남지회 젊은 신입회원들로 구성된 ‘청우회’는 찬양 ‘여기에 모인우리’를 특송 했다. 참석자 전원 사진촬영을 끝으로 성대하게 막을 내린 이번 행사는 서울강남지회의 오랜 역사를 확인하고, 복음전도를 향한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