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지회, 서귀포여성지회] 창립대회
중문지회, 서귀포여성지회 창립대회 성료
제주연합회가 주관한 중문지회, 서귀포여성지회 창립대회가 지난 5월 26일(목) 17:30 제주 하나호텔연회장에서 성공리에 열렸다.
두상달 중앙회장 김영숙 사모 부부를 비롯한 김수웅 명예회장, 헨리강 부회장, 세라박 부회장, 전북연합회 최지우교수, 조학봉 제주연합회장, 김종화 서귀포지회장 등 7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제주에서의 새로운 지회 창립을 축하했다.
창립 멤버로서 중문지회 장명선회장 외9명과 서귀포여성지회 양임숙 회장 외 9명이 구성되어 앞으로의 제주지역 CBMC와 비즈니스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기로 헌신했다.
제1부 만찬 및 친교의 시간이 끝나고 제2부 예배순서에서 조영일목사(중문하나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고린도전서 10장 31절~33절 말씀을 전했다. “무엇이든지 나의 유익을 구하기 보다는 다른 이의 유익을 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는 말에 모두 “아멘”으로 화답했다.
제3부 창립대회 순서에서는 중문지회와 서귀포지회의 창립 경과보고에 이어 두상달 중앙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두 회장은 “중문지회와 서귀포여성지회의 창립을 축하하고, 후원 지회인 서귀포지회의 노고를 치하하며, 3개 지회 창립에 만족하지 말고 앞으로 제주시에 10개 지회를 창립하자”고 선포했다.
지회기와 회원증, 배지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으로 마무리 한 이번 행사는 제주지역 2개 지회의 합동 창립행사이기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의 제주지역 CBMC의 활동이 기대된다.
서귀포지회는 매주 수요일 오전 7시 파크선샤인제주에서,
중문지회는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제주 하나호텔에서,
서귀포여성지회는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반 제주 호산나수라간에서 정기 모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