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인천연합회] 지회연합 조찬기도회
북인천연합회, 지회연합 조찬기도회 성공리에 마쳐
북인천연합회는 5월 24일(화) 오전 6:50분 인천 호텔카리스에서 [CBMC 북인천연합회, 지회연합 조찬기도회]를 열었다. 두상달 CBMC 중앙회장을 비롯하여 김우환 북인천연합회장 및 임원, 소속 8개 지회 회원 등 50여 명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두상달 회장과 김영숙 사모가 강사로서 참석해 ‘행복한 가정이 경쟁력입니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CBMC 회원 가정의 회복을 위해 전국팔도를 돌며 헌신해온 가정사역 전문가 두상달 회장, 김영숙 사모 부부는 이번 특강을 통해 또 한 번 부부 사랑의 중요성을 전했다. 김영숙 사모는 "갈등한다고 사랑이 없는 것이 아니고, 사랑한다고 갈등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고 외쳤고, 두상달 회장은 “일터사역에 앞서 가정 회복이 우선이며 그것은 부부 각자의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 통해 실현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부부는 "가정은 세상에서 지친 몸을 쉬게 하는 충전소이자 쉼터"라며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를" 권면했다.
북인천 연합회는 이번 기도회에서 국가와 한국교회, CBMC중앙회와 한국대회, 북인천 연합회와 지회발전, 회원들의 사업체와 협력업체, 초청대상 VIP전도자를 기도제목으로 두고 합심하여 간절히 기도했다. 이어 본 행사에 가장 많은 회원이 참석한 계양지회에 대한 특별 시상 있었고, 풍성한 조찬과 교제로 은혜 가운데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