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지회
[서울한남지회] 봄 VIP 초청모임
서울한남지회 ‘봄 VIP 초청모임’ 성공리에 마쳐
서울한남지회는 지난 5월 18일(수) 오전 7시 서울 강남 노보텔 샴페인홀에서 ‘봄 VIP 초청모임’을 가졌다. 회원 47명, VIP 33명을 비롯해 총 84명이 참가하여 자리를 빛낸 초청 잔치는 회원 각 사람이 1명 이상의 VIP를 품고 오랜 기간 기도하며 준비한 결과이다.
CBMC 소개영상으로 막을 연 이번 행사에는 오규훈 총장(영남신학대학교)이 ‘십자가의 도를 전하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오규훈 총장은 “구원은 그리스도인의 시작이고 마침“이라며“ 구원의 가치와 참된 의미 그리고 전도의 사명에 대해 설교했다.
또한 김성수 한남지회장은 행사에 참가한 VIP및 내빈을 환영하며 “평소 마음에 품고 기도하던 귀한 분들을 모시고 귀한 시간을 갖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된 초청모임은 풍성하게 마련 된 조찬과 친교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서울한남지회는 1993년 3월 18일 창립되었으며, 매주 수요일 오전 7시(장소: 강남 노보텔 엠버서더 2층) 기도회 및 성경공부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장소: 귀빈정) 디모데 양육사역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