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지회
[광화문지회] '밥퍼'봉사활동
'밥퍼' 봉사활동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다 - 광화문 지회
한국CBMC 광화문지회는 지난 4월 9일(토) 오전 10시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1천 인분의 밥을 지어 소외된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지대영 광화문 지회장을 비롯한 27명의 광화문 지회 회원과 가족, 회원사 직원들이 '밥퍼'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약 6백여 명의 노숙자 및 노약자가 「밥퍼운동본부」로 모여 식사했다. 부족한 일손 가운데 식사준비부터 설거지까지 장장 4시간이 걸렸지만, 회원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가득했다.
이 날 광화문지회는 봉사활동과 더불어 1백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대영 지회장은" 밥퍼 봉사를 통해 광화문지회의 대내적 결속을 다지고 대외적으로 사랑을 나눌
수 있어 보람됩니다" "후반기에도 봉사활동을 계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