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지회
[강북비전지회_02]VIP 초청만찬
강북비전CBMC의 잔치한마당의 감동을. . .
작은자를
또한 연약한자를 들어서 사용하신다는것을
새삼 느끼게 한 초청만찬이었습니다.
"강북에는 CBMC가 안된다. 힘들다"
"강북의 사업하는 분들이 없어서
CBMC가 안된다" 는 어처구니 없는
관례를 깬 초청만찬이었습니다.
사십여명의 VIP를 모신 그야말로
전도가 이뤄지는 잔치였습니다.
이석현 회장님을 비롯하여
부회장님들의 헌신과 섬김의 열매들이었고
성령님께서 특별한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총무님 그리고 임창규 대표님 섬김과
또한 최명옥 간사까지 한마음이되어
멋진 하모니를 이뤘습니다.
수고와 열정과 마음, 정성을
다하여 애쓰시고 물질을 드려서
헌신해 주심에 엎드려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우리 모두 하나되어
이석현회장님과 함께 VIP에
집중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올해 참여하고 등록하신 회원님들에게
CBMC 의 가치와 비전을 이뤄가도록
격려하고 지원할 수 있기를 제안합니다.
또한 VIP님들이 동참할 분위기 조성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들이 마음을 열때까지
열정과 사랑으로 섬기고 가르쳐주어야합니다.
궁금한것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누구나 물어보고
나누고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도록
어떤 회원님도 노력해주시고
분위기 조성을 해주십시요.
또한 저들이 CBMC를 바로 알아가도록
양육을 해나가야 합니다.
한때 활성화 되었다가 힘을 잃은 지회들을 살펴보면
비전과 목적없이 지회를 운영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훈련과 교육을 통해 비전의 사람들은
더 인격적이고 성숙된 제자로 세워지게 됩니다.
또한 교제와 친교를 통해 건강한 지회
비즈네트웍을 배우고 실천하여
킹덤을 이뤄가고 회원들이 자신의 일터에서
하나님을 만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중보해주십시요.
이석현회장님을 비롯하여 부회장님들과
총무님그리고 모든 임역원들이 하나되어
최상의 조찬모임 분과별 모임, 포럼모임,
또한 친교와 교제가 네트웍하도록 중보해주시고
서로가 서로를 세워주는
형제 자매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작은 자, 부족한자를 통해
하나님은 영혼구원과
복음으로 일터열방을 회복시켜가고자
일하십니다.
주님, 저를 도구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아멘~~
작은자를
또한 연약한자를 들어서 사용하신다는것을
새삼 느끼게 한 초청만찬이었습니다.
"강북에는 CBMC가 안된다. 힘들다"
"강북의 사업하는 분들이 없어서
CBMC가 안된다" 는 어처구니 없는
관례를 깬 초청만찬이었습니다.
사십여명의 VIP를 모신 그야말로
전도가 이뤄지는 잔치였습니다.
이석현 회장님을 비롯하여
부회장님들의 헌신과 섬김의 열매들이었고
성령님께서 특별한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총무님 그리고 임창규 대표님 섬김과
또한 최명옥 간사까지 한마음이되어
멋진 하모니를 이뤘습니다.
수고와 열정과 마음, 정성을
다하여 애쓰시고 물질을 드려서
헌신해 주심에 엎드려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우리 모두 하나되어
이석현회장님과 함께 VIP에
집중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올해 참여하고 등록하신 회원님들에게
CBMC 의 가치와 비전을 이뤄가도록
격려하고 지원할 수 있기를 제안합니다.
또한 VIP님들이 동참할 분위기 조성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들이 마음을 열때까지
열정과 사랑으로 섬기고 가르쳐주어야합니다.
궁금한것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누구나 물어보고
나누고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도록
어떤 회원님도 노력해주시고
분위기 조성을 해주십시요.
또한 저들이 CBMC를 바로 알아가도록
양육을 해나가야 합니다.
한때 활성화 되었다가 힘을 잃은 지회들을 살펴보면
비전과 목적없이 지회를 운영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훈련과 교육을 통해 비전의 사람들은
더 인격적이고 성숙된 제자로 세워지게 됩니다.
또한 교제와 친교를 통해 건강한 지회
비즈네트웍을 배우고 실천하여
킹덤을 이뤄가고 회원들이 자신의 일터에서
하나님을 만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중보해주십시요.
이석현회장님을 비롯하여 부회장님들과
총무님그리고 모든 임역원들이 하나되어
최상의 조찬모임 분과별 모임, 포럼모임,
또한 친교와 교제가 네트웍하도록 중보해주시고
서로가 서로를 세워주는
형제 자매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작은 자, 부족한자를 통해
하나님은 영혼구원과
복음으로 일터열방을 회복시켜가고자
일하십니다.
주님, 저를 도구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아멘~~
※ 위 내용은 강북비전지회 문기정 증경회장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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