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지회 창립대회(10월22일)
CBMC 진주지회가 새롭게 창립예배를 드리다.
CBMC 진주지회가 2015년 10월22일 오후 6시에 진주 프로방스 예식장에서 17명의 회원과 회원가족 그리고 한국 CBMC 두상달 중앙회장을 비롯한 임원등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주교회 김기덕목사의 “인정받는 일꾼” 이라는 설교 말씀으로 창립 예배를 드렸다.
110년전인 1905년 10월 22일에 호주 의사인 Dr. Hugh Currell 선교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지고 진주 땅에서 첫 예배를 드린 역사적인 그날에 CBMC 진주지회가 창립예배를 드린 것이다.
창립총회를 격려하시기 위해 한국 CBMC 두상달 중앙회 회장과 김두한 중앙회 부회장 그리고 김항재 중앙회 부회장이 참석하였다.
CBMC 진주지회가 탄생 되기까지는 경남연합회 최동수회장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와 사랑이 컸다.
진주는 35만 인구에 대학이 6개(국립대학교가 3개)가 있는 교육도시며, 도시 한복판에는 남강물이 흐르고 있고, 도심지 한복판 남강을 끼고 촉석루 공원이 있는 대한민국에서 살기 좋은 도시 최상위권에 있는 아름다운 도시이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진주는 복음화율이 5%정도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지역이다.
CBMC 진주지회가 전도와 양육의 불쏘시개가 된다면 진주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광의 도시가 될 줄을 믿는다.
이날 총회에서 회장에는 김재경장로(진주교회), 부회장 권순성장로(공군사령부교회), 총무 최원규집사(삼일교회), 서기 김현주집사(제2삼일교회), 회계 김정래집사(진주교회), 감사 강중환집사(동진주교회)와 CBMC 포럼 대표에는 경상대학교 영문학과 김두식교수가 선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