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BMC] 2017 전국연합회장단 컨퍼런스
전국 연합회 회장단이 한 자리에 모인 컨퍼런스가 3월 14일(화) 오전 10시 마포 CBMC회관에서 열렸다.
한국CBMC 33개 연합회 중 18개 연합회 회장 및 총무가 참석했으며, 두상달 중앙회장을 비롯해 이승률 부회장, 조경록 부회장, 최범철 부회장, 세라박 부회장, 최병목 지회육성위원장, 국관호 교육위원장, 신치호 NBI 위원장 등 중앙회 임원을 포함 총 40여 명이 참여했다.
장장 6시간에 걸쳐 지회육성 및 활성화 방안과 2017년 중점사역, 각 연합회의 활동방향에 대해 듣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두상달 중앙회장은 “큰 틀에서 방향을 잘 잡는 것이 지도자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이제 CBMC가 올바른 곳으로 방향을 틀었으니, 지금부터 여러분이 주역이 되어 열심을 다해 일해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153지회 이상하 대표의 ‘성경적 경영’을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이상하 대표는 “성경적 경영의 결과는 결국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는 CBMC의 비전 달성으로 이어진다”며 “CBMC가 추구해야 할 성경적 기업은 강하고 선한 기업에 영성을 더한 킹덤 컴퍼니”라고 전했다.
이날 컨퍼런스에 참가한 모든 연합회장은 저마다 해당 연합회의 2017년 목표와 사역계획을 발표했다. 더불어 차세대 선교를 목적으로 한 제44차 한국대회 준비에 동참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한 마음으로 다짐했다. 연합회를 알리기 위한 연합회장들의 열의와 유쾌한 입담으로 시종일관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연합회장들은 컨퍼런스를 위해 꼬박 하루의 시간을 온전히 내어놓았고, 새벽 기차를 타고 먼 길을 달려온 연합회장들 또한 많이 있었다. 장시간의 회의의 고단함을 무릅쓰고 CBMC 연합회의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저마다 열정을 쏟았다.
무거워진 어깨로 돌아가는 그들의 뒷모습이 든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