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동정
[참석 후기] 제50차 CBMC 정기총회를 돌아보며
2017. 2. 21(화). 11시~16시 논산 연무대에서 제50차 CBMC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연무대교회는 1952년 천막교회를 시작으로 지금 현교회는 1987년 준공되었으며 이미 30년이 경과되어 건물은 협소하고 낡았다. 1년에 125,000명 입소하고 그 중 7만명 내외가 세례를 받는다고 한다. 그야말로 청년 선교의 산실이다.
현 건물은 2천여명 수용 가능하나 새로 짖는 건물은 5천명 수용 가능하며 금년 7월 30일 준공 목표이고 다음달인 8월14~16일 cbmc한국대회를 신축 건물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160억원 예산에 아직 40~50억이 모자라고 있어 교계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며 오늘 CBMC에서 2억5천만원을 우선 전달하였다.
모든 총회는 은혜롭게 잘 끝났고 신임 중앙회장에는 '변화와 개혁'을 부르짖은 두상달회장이 회장 전형위원회에서 선임하여 연임하게 되었다.
두회장은 사양했지만 회장직을 수락했고 눈물을 흘리며 CBMC가 이민족의 미래가 되고 이 민족을 치유하는 CBMC가 되고 자랑스런 CBMC가 되자고 호소했다.
화장님 축하드립니다♥
김우환 인천연합회장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