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발전위원회]송년모임
한국CBMC 여성발전위원회(이하 여발위 )가 지난 12월 8일 양평에서
송년모임을 가졌다.
이날 두상달회장은 "여성들의 활동이 점점 커가는 시대에 여발위가 회원들의 능력과 재능을 모아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앞으로 한국CBMC에도 큰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어 여발위 원혜숙
회장은 "여발위를 통해 여성리더자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넓게 열린 만큼 겸손한 자세로 그 사명과 사역을 감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발위는 송년모임에서 2016년 활동계획을 발표했다.
첫 활동으로 여성중창단 및 합창단을 결성해 2016년 1월부터 활동을 시작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여발위가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초를 다져나갈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여발위의 저변확대를 위해
골프친선전도대회도 계획중에 있다. 여발위는 지난 10월 서울경기지역 여성회원들을 대상으로 발족해 4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기도분과 리더십분과 전도분과 양육분과 홍보분과 특임분과 6개 분과로 나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여발위 원혜숙 회장은 "현재는 상황상 서울 경기지역 여성회원을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했지만 수도권에서 다소 먼 지방지회 회원들도 함께 참여할 수있도록 어떻게 조직을 만들어나갈지 구상중에 있다" 덧붙였다.
섬김의 리더십을 중심으로 의욕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만큼 앞으로 여발위의 열정적인 행보가 기대된다.
(여발위 이화진 부회장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