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동정
[세계복음화협의회 국민대상 시상식 - 두상달 중앙회장]
12월 8일(목) 오후 6시 세계복음화협의회 국민대상 시상식이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층에서 열렸다.
세계복음화협의회(세복협·대표회장 이수희 목사)와 국민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7차 세복협 국민대상은 목회자, 선교인, 기업인 등 5개 부문에서 한국교회의 위상을 높이고 기독교의 사회적 역할을 증대시킨 인물을 선정해 수상한다.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중앙회장이자 중동선교와 교도소선교, 10대 청소년 선교, 가정 사역 등 선교사역에 헌신해 온 두상달 회장이 '자랑스러운 기업인상'을 수상했다.
두상달 회장은 "교회에서 장로는 명예로운 직분이 아닌 섬기고 봉사하고 가르치고 선교하는 자리라 생각한다" 며 "이러한 일에 시간을 내고 물질을 바치는 것이 저의 임무"라고 전했다. 또한 "기업가이자 전도자로서 돈도 벌고, 전도도 잘 하라는 의미로 주신 상이라 여긴다"며 수상소감에 웃음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