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동정
[언론보도]방기석 여의도지회 직전회장 국민일보
‘153웨더’ 서비스 ‘지비엠아이엔씨’ 방기석 대표 <?xml:namespace prefix = o />
“10만 날씨 정보 회원에게 복음 전할 계획”
‘153’은 베드로가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그물을 내렸을 때 잡은 물고기의 수다.
보통 하나님께 순종하면 축복받는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기독교인에겐 특별한
숫자이지만 비기독교인에겐 생소하다. 이 숫자가 특정 브랜드에 사용되면 이들은
먼저 그 의미를 묻게 된다.
스마트폰 날씨 앱 ‘153웨더’를 서비스하고 있는 지비엠아이엔씨(GBM Inc)의
방기석(58) 대표는 “우리가 원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라며 “153웨더 사용자들에게
베드로 이야기를 하며 복음을 전하고자 앱 이름을 이렇게 지었다”고 설명했다.
153이란 숫자를 전도의 접촉점으로 삼고 있다는 말이다.
최근 서울 구로구 지비엠아이엔씨 사무실에서 방 대표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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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 국민일보 전병선 기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5&aid=0000879293&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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