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임원수련회] 5월 21 LW컨벤션
중앙임원수련회 은혜가운데 마치다
한국CBMC 중앙임원수련회가 21일(목) 11시 LW컨벤션 그랜드볼륨에서 열렸다. 이날 임원수련회는 이대식 CBMC 중앙회장을 비롯한 40여 명의 임원이 참석해 CBMC사역에 필요한 나눔과 강의를 듣고, 한국CBMC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춘균 중앙부회장의 사회와 윤택진 중앙운영이사의 대표기도로 경건회가 시작됐다. 김승규 명예회장이 이사야 43장 1~2절 ‘불’이라는 제목으로 “성령님이 오늘 참석하신 여러분들 심령 속에 불같이 임하셔서 여러분들 일터가 활활 타오르고 여러분들을 통해서 만나는 모든 거래처의 일터가 다시 한번 불같이 일어나는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임원수련회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분과별 참석자 소개와 인사를 나눈 후 이대식 중앙회장의 사회로 임원회의가 진행됐다.
이대식 중앙회장은 “중앙임원은 지회와 회원을 섬겨야하는 역할이다”라며, “이에 대한 첫 시도로 오늘 워크샵을 통해 지회의 분과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인가에 대해 논의하고 지원 방향들을 세워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또한 “회원 일터 창조경영을 위한 방안과 젊은 y회원 영입을 위해 배종태 교수(카이스트)와 박래창 명예회장을 강사로 하는 ‘크리스천 기업가, 창조경영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6월 3일 마포 중앙회관에서 Q&A시간을 갖는다고 하며, 임원께서도 기도로 협력하고 함께 해 달라”고 인사했다.
오후 첫 시간으로 이원규 소장(비영리가버넌스연구소)은 ‘비영리단체 이사회의 위상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비영리 단체의 발전을 위한 임원 및 이사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중앙임원을 4개 분과(기도, 전도.양육, 리더십, 일터사역)로 편성하고 각 분과별 위원장, 총무를 선임했다.
중앙임원들은 분과별 토론회를 통해 연합회와 지회를 면밀히 살피고 검토하여 필요한 사항들을 잘 만들어 지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에 각 분과별로 온라인 화상모임을 통해 나눔을 지속하기로 했다.
각 분과별 위원장, 총무는 다음과 같다.
[기도분과]
위원장: 김세명 중앙부회장
총무: 조병욱 중앙운영이사
[전도.양육분과]
위원장: 이용기 중앙부회장
총무: 이병기 중앙운영이사
[리더십분과]
위원장: 박동균 중앙부회장
총무: 양지훈 중앙운영이사
[일터사역분과]
위원장: 김태형 중앙부회장
총무: 박현준 중앙부서기
한편, 한국CBMC는 다가오는 8월 19일(수)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2박 3일간의 제47차 CBMC 한국대회를 개최한다. 한국대회는 한국CBMC의 최대 행사로 매년 전 세계 3천여 명의 CBMC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비전과 사명을 나누는 비즈니스 네트워크 현장이다. 한국대회 기획팀장 조병욱 중앙운영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대회 준비 단계부터 회원들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라며 회원들의 기도와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