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차 CBMC 한국대회]대회장 답사와 협의
‘제46차 CBMC 한국대회’
대회장소 답사 및 협의
제46차 CBMC 한국대회가 8월 13일(화) ~15일(목) 2박 3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최된다.
이 대회는 매년 전 세계에 흩어진 회원들과 국내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예배와 다채로운 워크숍, 특강으로 일터와 삶에서의 성경적 가치를 재정립하는 자리다.
국내외 비즈니스와 전문인 회원 3천여 명이 모이는 이 행사는 지역 경제와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를 위해 CBMC 중앙임원들은 4월 22일(월)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대회장을 답사하고 협의했다.
이승율 중앙회장, 김영구 중앙회 부회장, 원종식 준비위원장(서울동부연합회 회장), 김영선 감독, 구본철 경북연합회장, 심영기 사무총장대행 외 사무국 실무 팀장 총 11명이 동행했다.
CBMC 중앙회 답사팀은 HICO 1층부터 3층까지 행사장 곳곳을 확인하고 필요한 시설을 점검하며 협의했다.
HICO 박영호 사장, 최재길 사업본부장, 허삼 매니저, 김종욱 매니저, 김예지 대리 등 총 7명과 박종희 동국대학교 교수(관광창업인재양성단장)도 참석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 등 행정기관에서도 대회를 통해 지역 경제와 특산물, 관광 홍보와 투자유치 등 관계가 형성되길 바랐다. 경주시 최병한 과장이 참석하여 대회에 가능한 협조도 함께 하겠다고 했다.
한국CBMC 중앙회와 HICO는 철저한 준비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제46차 CBMC 한국대회 성공을 약속했다.